[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홍지민이 귀촌 전원생활의 로망을 실현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엔 진~~~짜 이 시간이 넘 행복합니당 신랑과 티타임!!!!!!!!!애들 보내고 설겆이 청소 후~~~딱 끝내고 자외선차단제 꼼꼼히 챙겨바르고 모자도 쓰고 아침엔 도스방이 또 감사하게 쌀국수를 ~~못하는것이 없는 울 신랑 텃밭에는 이제 열매들이 주렁주렁 그저 감사할뿐입니당 오늘 스캐줄 많은데 잘 댕겨올께용!!!!! 여~~러분 오늘도 긍정파워 감사로 하루 시작해보아용 화 ~~~이링"이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원의 풍경이 보이는 테라스에 앉아 티타임을 갖고 있는 홍지민과 홍지민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오붓한 여유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귀촌해 서울을 오가며 일과 가정생활을 이어오는 홍지민은 그만의 밝은 에너지로 팬들을 기분 좋게 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