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재중이 팬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Q&A를 진행했다.
이날 한 팬은 "언제까지 잘생길 예정?"이라고 물었고, 김재중은 "외모의 유통기한은 아무도 모르는 건데..열심히 관리 해볼게요!"라고 약속했다.
이어 "운동(취미) 같이 하는 여자vs요리 잘하는 여자"라는 선택지에는 "요리 잘하는 여자!"라고 답했다.
또한 김재중은 "저 오빠한테 입덕한지 4개월 됐는데 요즘 하루하루가 오빠 덕분에 행복해요"라는 팬의 고백에 "행복한 연예인입니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오빠 유튜브 직접 관리하는 거 안 힘들어요? 바쁠 텐데 너무 고마워"라는 감사인사에는 "힘들지만 다들 좋아하는데 안 할 수가 있나"라고 애정을 뽐냈다.
한편 김재중은 라이프타임채널 '트래블버디즈 2: 함께하도록'에 출연 중이다. '트래블버디즈 2: 함께하도록'은 전국을 여행하며 지금껏 김재중이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보고 여행 중 낯선 친구, 스쳐간 친구, 친한 친구 등 다양한 '버디즈'를 만나며 함께 하는 이야기를 도록(圖錄)으로 만들어 담아가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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