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세븐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만에다시찾은연습실 의추억 #븐이브닝♥"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븐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눈동자를 통해 잘생쁨의 정석을 보여줬다.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훈훈한 그는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세븐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세븐은 지난해 E채널에서 방송된 '탑골 랩소디: K-POP도 통역이 되나요?'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도 출연했다. 또 세븐은 지난 2016년부터 배우 이다해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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