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출산 7개월만에 몸매를 완벽 회복해 화제다.
21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기록 늘 예쁘게 남겨주려고 하는 우리 작가님들 따듯해 .. 내일은 제가 처음으로 학부모가 되는 날인데 매우 떨리네요.. 얼른 제출해야 할 서류 마무리해야겠어용 힘줘요 선배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KBS N '아이 러브 베이스볼' 녹화를 마치고 동료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향 아나는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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