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세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세연은 사진과 함께 "냠냠. 종강 기념. 엄마랑 데이뜨뚜. 음식 사진 찍기 힘드렁"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세연은 모자를 쓰고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진세연은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진세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진세연의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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