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모델 겸 배우 이진이가 눈부신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이진이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진이는 사진과 함께 "I do-nut like Mondays"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진이는 도넛과 음료를 앞에 두고 포크를 들고 사진을 남기고 있다. 도넛을 먹을 생각에 신난 이진이의 모습이 귀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진이는 작은 얼굴과 청순한 미모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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