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21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육아=핵매운맛 #소주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얼굴이 벌게지도록 우는 아들을 달래려 진땀을 빼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은 정신없이 울다 나비의 품에 안겨 잠이 들었지만 나비는 혼이 쏙 빠져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웃픈 초보 육아맘의 현실에 웃음이 지어지다가도 안쓰럽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