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하재숙이 6년 전 웨딩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배우 하재숙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촬영추억...읭??자전거 내쪽으로 기울어있었네..아악#해맑다#진정한슬랩스틱#이스방쪽바퀴들린거아녀#요즘개그욕심충만#6년전#이걸이제서야발견#자전거는기울었어도잘먹고잘삽니당#고성댁#웃자구용"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복을 곱게 입고 웨딩 촬영에 임하고 있는 하재숙과 하재숙의 남편 이준행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풋풋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재숙은 한 쪽으로 기울어진 자전거를 보고 "내 쪽 땅이 기울었던 걸 거야"라고 짐작해 소소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하재숙은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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