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종신이 10년 전 이상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윤종신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상순 & 박신양 아님 윤종신 2011 월간윤종신 2월호 ‘바바바’ 녹음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2011년 녹음을 함께 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상순과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지금과 다르지 않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윤종신은 본인을 두고 배우 박신양을 닮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특히 사진 속 유난히 변함없는 순박함을 자랑하는 이상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종신, 이상순은 JTBC 새 예능 '슈퍼밴드2'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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