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 인스타그램
큐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가수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큐리는 흰 티에 청바지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큐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보여줬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녀는 천상 연예인 그 자체였다. 특히 큐리는 36세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던 큐리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의 세대별 걸 그룹 특집에 출격해 퀴즈 도전에 나선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