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수찬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1일 김수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커피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수찬은 사진과 함께 "오늘 밤 드디어 첫방이네요^^ mbn 신규예능 '개미랑 노는 베짱이' 밤 11시에 본방사수!! 군 복무 전에 찍었던 만큼 더 소중한.. 저때 팬들이 서포트해주셔서 든든했는데^~^"라고 했다.
이어 "추억소환 사진폭탄!! 개미랑 노는 베짱이 꿀잼 보장!(내일 출근이라 본방사수 할 수 있을까..ㅎ 해야지 도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수찬은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화려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김수찬은 훈훈한 비주얼로 잔망 가득한 눈빛을 하고 있다.
한편 김수찬은 지난달 27일 입대했다. 김수찬은 과거 교통사고로 인한 목디스크로 인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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