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본인과 아기를 반기는 풍선을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배우 한지혜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신랑은 임기가 조금 남아서 제주도에 있어요. 신랑없는 평일에 갑자기 아가 나올지 몰라서 엄마가 와주셨어용. 엄마랑 방갑이 풍선이랑 사진남기기 #추억남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방갑이 반갑다'라는 문구가 적힌 풍선을 양손에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수한 모습의 한지혜는 그만의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더해 최근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 온 한지혜는 남편은 아직 임기가 남아 제주도에 있다며 남편이 없는 평일에 출산을 하게 될까 싶어 엄마와 함께 지내게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4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오랜만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