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제주도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 수국 5년만에 함께 다시 온 제주. 5년전 사진 풋풋하다. 소라 못와서 아쉽~ 이제 김포주민인 우리들 든든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김혜선과 함께 제주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각자 수국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유부녀들의 여행이 세상 즐거워 보인다. 결혼 후 더 물오른 이들의 비주얼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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