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와 배우 유태오가 만났다.

남성 매거진 '노블레스 맨'은 21일, 아르헨티나 에스텐시아의 이국적인 정취를 담은 배우 유태오의 노블레스 맨 7, 8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태오는 럭셔리한 순간을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눈빛으로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뜨거운 태양 아래 광활한 대지 위에서 역동적이면서 우아하게 펼쳐지는 폴로 경기는 젊음의 한낮을 연상케 한다. 유태오는 작열하는 태양과 붉게 물든 대지, 그리고 자유롭게 핀 야생화의 아름다움 속에서 폴로 경기를 즐기는 젊음 그 자체를 강인하고 감미로운 무드로 표현한다.

유태오만의 독보적인 럭셔리함이 더욱 두드러진다. 이어 드넓게 펼쳐진 가든에서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다이닝 파티를 즐기는 유태오는 에스텐시아의 정취에 빠져 실제 에스텐시아를 여행하는 것 같은 느낌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여유롭게 즐기는 유태오의 화보 및 영상은 노블레스 맨 7, 8월호와 노블레스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노블레스 미디어 인터내셔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