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수애가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주 아빠 육아", "지난달 아빠육아2"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서원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박서원은 아들의 손을 꼭 잡고 걷거나 상체를 숙이고 머리를 쓰다듬고 있어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서원의 다정한 아빠 면모가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만드는 가운데 조수애 역시 이를 SNS에 공개, 흐뭇함을 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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