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에서 가수 김종국이 미국 LA에 아내와 아이가 있다는 소문을 추적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 -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김종국의 결혼설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차트를 달리는 여자' 6위에 오른 김종국은 과거 미국 LA를 자주 방문하던 시절, 미국에서 결혼해 아이까지 뒀다는 소문에 시달렸다.
소문의 최초 유포자는 배우 차태현으로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차태현은 "(김종국이 미국에서 결혼했다고) 그렇게 믿고 있다. 애도 있다고"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내가 미국에 자주 가고 어머니까지 동행하는 건 손주를 보기 위함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며 이를 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