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소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소연은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쓴 내추럴한 모습이다. 여기에 핑크색 마스크로 포인트를 줬다.
또 소연은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연의 러블리한 비주얼과 수수한 매력이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7년 당시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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