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신주아가 청초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24일 오후 신주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싱그럽게 더운 오늘 태국 #태국댁 #신여사"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백옥 같은 도자기 피부를 과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신주아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얼굴형으로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신주아는 근황 사진만으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국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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