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이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원한 느낌의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걸터앉은 채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선글라스를 쓰고 스타일리시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 최근 서울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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