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변정수가 20대 못지않은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변정수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방송을 예고하며 "대표님과 실랑이중 싸움 좀 말려줘"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짧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라 부분에 포인트가 들어가 상큼함을 자아내는 옷을 소화한 변정수는 47세의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했다.

더해 그는 그만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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