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웨이크 서핑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스타그램 #웨이크서핑. 하고 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 너무 많은 엄마 #24시간이모자라 41살 #서린이. 많이 타고싶지만 2021년 여름 축구로 시작해서 축구로 끝날것같은 느낌적인느낌. 오늘도 열심히#건강한 하루 되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수영복을 갖춰 입은 채 웨이크 서핑을 하려 배로 배에서 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 열심히 사는 에바 포피엘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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