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권미진이 프로다이어터의 면모를 자랑했다.

코미디언 권미진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한테 나 젖병 씻으면서 스텝퍼 하는 것 영상 좀 찍어 달라고 했더니 제일 마지막 영상 / 각도가 그게 뭐냐고 두번째 영상처럼 찍으라고 교육받고 다시 찍어준 첫번째 영상 ㅋㅋ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설거지를 하면 스텝퍼 운동 기구로 운동을 하고 있는 권미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설거지하는 틈새 시간까지 다이어트에 할애하는 권미진의 다이어트 의지가 엿보였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50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한 바 있으며 최근 출산 후 다이어트 의지를 다진 바 있다.

또 그는 지난해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 지난 2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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