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수지가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22일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생처음 틱톡.."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수지는 간단한 율동을 하며 해맑게 미소 지었다. 귀엽고 사랑스럽기까지한 수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수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수지는 지난 1월 23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언택트 팬서트 'Suzy: A Tempo'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또 수지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인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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