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세영이 요즘 유행하는 제로투 댄스에 도전했다.
22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본인 남친 앞에서 레깅스만 입고 제로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세영은 "제가 레깅스 차림으로 나타난 이유는 일평 씨에게 할 깜짝 카메라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요즘 유행하는 제로투 댄스를 해보려고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춤을 일평 씨 앞에서 레깅스를 입고 춘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라고 덧붙이며 제로투 댄스 연습에 돌입했다.
이세영은 일평 씨 앞에서 열심히 제로투 댄스를 보여줬다. 이세영은 탄탄한 복근과 애플힙을 자랑하며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일평 씨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제로투 댄스를 추는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올해 초 쌍꺼풀 수술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으며 최근 피트니스 대회 2개 부문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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