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홍석천이 커밍아웃을 한 NFL 선수를 응원했다.
22일 오후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프로풋볼(NFL)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의 디펜시브 엔드인 칼 나십이 선수 최초로 커밍아웃을 했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를 캡처했다.
홍석천은 이와 함께 "그의 대단한 용기에 박수를보낸다 #커밍아웃"이라는 글을 남기며 그의 용기 있는 발언에 경의를 표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 역시 홍석천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들을 남기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최근 홍석천은 최근 KBS Joy '썰바이벌',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그는 SNS를 통해 고민 상담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준 후 방송 이후 상담 요청이 쏟아진다며 그 중에는 장난 문자, 돈 문자 등이 섞여 있다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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