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은경이 듬직한 아들과 포옹하는 제주도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 첫 제주오름. 발리가 오르고프다해서 친구추천으로 송악산오름. 올레길표시도 첨 보고 이 좋은걸 첨해보다니. 당일치기로라도 와서 해볼테닷"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그는 제주도의 오름에 감탄하며 트래킹하고 있다. 최은경의 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유발한다.
최은경은 18살 아들의 품에 안겨 있기도 하다. 듬직한 아들의 뒷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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