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현숙이 LA에서 우아한 일상을 즐겼다.

27일 오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favorite space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 열심히 일한 나에게 주는 휴식 쑤기는 충전중입니다 ^^ #힐링타임 #휴식 #윤현숙 #아름다운공간 #힐링하우스 #미국일상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으리으리하게 꾸며진 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1인용 소파에 앉은 윤현숙은 럭셔리한 힐링을 즐기고 있는 모습.

구릿빛 각선미 또한 압도적이다. 우아한 윤현숙의 근황과 어울리는 몸매가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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