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바디화보 촬영 하루 전 마음을 전했다.
배우 김빈우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디화보 찍는다고 너무 떠들어대고 댕겼는지 만나는 지인들마다 화이팅 외쳐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응원해 주신덕에 진짜 힘났습니다"라면서 "사실 진짜 지방1%도 없어보이는 바디프로필은 엄두도 안나서 식스팩은 .. 기대도 안했고 (여러분들도 기대하지마셔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운동열씨미 하면서 육아하면서 일하면서 제 안에서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 했다고 .. 생각할정도로 열씨미 했어요 진짜 바디프로필을 찍으시는 분들과는 조금 다른 루틴일수 있지만 오늘까지 열씨미 운동하고 수분을 덜 섭취하되 아예 안마시지는 않았어요 2주째 쌀 한톨 안먹으면서 운동하는거 참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배울점도 많고 깨달은 점도 많았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바디화보 촬영 당일에 다시 소식을 전하겠다며 응원을 해준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겼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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