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정창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오늘도 내 반쪽이랑. 푹 쉬고 낼부터 다시 화이팅하자. 이제 고기 먹을 준비합시다. 쩡창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아와 정창영은 날 좋은 날 의자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또 정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한다. 정창영 역시 긴 다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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