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지 인스타그램
양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은지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양은지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냉채입니다 ㅋㅋㅋㅋㅋㅋ 12년만에 마이크를 잡고 선 무대였어요 그땐 멤버들과 함께라서 이렇게까진 떨리지 않았던것같은데.. 혼자 노래불러보는건 처음이라 그런지 몇배로 더 떨리는 하루였어요 그리고 제 옆에계시던 실력자 화채언니!!^^ 그분과 한 무대에서 함께 노래 할수있어서 참 영광이였습니다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복면가왕 #냉채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MBC 예능 '복면가왕' 무대에 오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양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은지는 무대가 끝난 후 홀가분한 모습으로 가면을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배우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태국에 거주하며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태국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