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생긴 최광호 셰프에게 배우는 건강하고 세련된 키토 식단. 스튜디오의 도마부터 가전까지 모두 다 내꺼하고 싶었던 시간 7월에 캠핑 요리하러 갈게용"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실내에서 요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윤진은 명품 티셔츠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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