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민현이 추억을 소환했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 여행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황민현이 코로나19 전 여행하면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황민현은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 어떤 각도에서든 잘생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4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를 공개했다. 황민현은 홍자매 작가의 신작 '환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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