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문채원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문채원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원한 여름은 어불성설 같아요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문채원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문채원은 바닥에 앉아 입을 크게 벌린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더해 문채원은 이불 위에 엎드려 있는 자신의 사진을 이어서 올리기도 했는데 사진에서 느껴지는 아기 시절 문채원의 엉뚱함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악의 꽃'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 이준기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 1월 17일에는 데뷔 5000일을 맞이하기도 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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