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미나가 류필립과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7일 오후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잘보내셨나요? ㅎ 저희는 오늘 #한강 #캠핑 다녀왔어요~ 좋은저녁되세요 #셀카 #셀스타그램 #selfie #일상 #부부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한강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강아지까지 품에 안은 미나는 류필립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누가 봐도 천생연분 느낌. 나이 차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이들의 케미가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2년 1집 앨범 'Rendezvous'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