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오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히 주무셨어요 ~?? 월요일 한주의 시작이네요 우리모두 술술 자알 풀리는 한주가 됐음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검정색 반, 주황색 반 독특하게 디자인 된 마스크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가려져있어도 감춰지지 않는 이승연 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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