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지소연이 옥상에서 홈캉스를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오후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탑파크개장 이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오늘 너무 무더웠는데 요즘 몸만드는 남편이 태닝하러 #루프탑 올라가자해서 아예 #수영복 입고 올라갔어요. #호캉스 대신에 #홈캉스 했네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요 몇일 드라마 촬영에 집중 했더니 입안에 염증생기고 ㅠㅠ 건강 챙기는데 너무 소홀 했나봐요 ㅠㅠ 일주일의 마무리는 조금 릴렉스하게 여러분도 균형있는 생활 습관 갖으셔야해요. 꼭이요오~!"라고 덧붙였다.

지소연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집 루프탑에 수영복을 입고 올라갔다.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지소연은 여리여리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지소연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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