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혜진이 딸 지온 양과의 근황을 전했다.
발레 무용가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세에 인생 첫 time...볼링은 #또랑 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혜진이 딸 지온과 볼링장 데이트를 하고 있다. 공을 양손으로 잡고 굴리는 지온 양의 어색한 동작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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