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정시아가 청순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배우 정시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시아는 사진과 함께 "벌써 11년이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시아는 11년 만에 모인 친구들과의 자리에서 머리를 묶으며 편한 자세로 앉아있다. 친구들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정시아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멀리서 찍힌 사진이지만 정시아의 여신 미모가 돋보여 감탄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