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성령이 서핑 중 근황을 전했다.
28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핑 #알리 배우는중~분명히 빵 뛰라했는데 처 박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령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출중한 서핑 실력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령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한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셀럽 이정은(김성령)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1주일 간을 배경으로 웃프고 리얼한 정치 풍자를 담은 작품이다. 그는 또한 SBS FiL '여자플러스4' MC로 낙점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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