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먹음직스러운 부추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강민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백쌤 유투부 보구 건새우 부추전 해 먹구 밀린 마인 보면서 맛있게 주말 끝! 내일부터 또 사서 고생 재미난 일 시작해보자 신난다 신나"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만든 부추전이 소쿠리에 놓여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또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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