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정미애의 아이들이 사유리 아들 젠을 또 만났다.

24일 오후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번주 (일) 오후 9시15분 젠이랑 승우가 또 함께 나온답니다ㅎㅎ 많은 시청 부탁드려용~~~ #빅보이 #빅베이비 #슈퍼맨이돌아왔다 #사유리 #젠 #정미애 #조승우 (역시나배우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자녀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사유리의 아들 젠을 만난 근황. 정미애의 넷째 아들 승우와 젠은 나란히 의자에 앉아 있다. 두 아이 모두 동그랗게 눈을 뜨고 귀여운 매력을 방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미애의 딸 아영이가 젠에게 뽀뽀하려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이 넘치는 두 가족들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불러모은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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