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벤이 폭풍 먹방을 펼쳤다.
24일 오후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토마끼와 냉모밀 냠냠 으녕이의 오늘 식사 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편한 후드티를 입은 채 냉모밀 먹방을 펼치고 있다. 벤의 야무진 먹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군침을 돌게 한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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