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친정 엄마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24일 오전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친정 엄마와 나란히 누워 있다. 그는 엄마 어깨에 기대는가 하면 뽀뽀를 하고 있다. 엄마 또한 그런 홍지민이 좋은 듯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홍지민은 이와 함께 "엄마 사랑해. 엄마품이 이렇게 따뜻할 줄이야 자주자주 안겨야 겠다. 아니 자주자주 안아드려야겠다 울엄마 너~~~무 행복해 하시네. 뽀뽀도 엄청 좋아하시네 많이 많이 해드려야징 #감사 #친정엄마#90"라는 글을 남기며 효녀다운 면모를 가득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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