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가수 겸 아트테이너 솔비가 미술 작품을 완성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전 솔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솔비는 사진과 함께 "요즘은 밤보다 아침이 좋다 #굿모닝"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솔비는 헤어밴드로 머리를 묶고 미술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이번에는 또 어떤 대작이 탄생할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솔비는 지난 4월 신곡 '엔젤'을 발매했다. 솔비는 또 지난 16일 자신의 작품 'Flower from Heaven'이 서울 옥션 경매에서 2010만 원으로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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