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한나가 장기용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강한나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선이 쪼꼬미 만드는 신폭스 #간떨어지는동거 #체감2M"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현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강한나, 장기용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한나는 키가 168cm임에도 187cm 장기용 옆에서는 쪼꼬미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한나, 장기용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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