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시아가 아들 준우의 훤칠한 모습을 자랑했다.
배우 정시아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는 정시아의 아들 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시아는 사진에 "학교 잘 다녀와~ #쭈누"라는 애정 어린 말로 준우에게 인사했다.
13살 준우의 어느새 훤칠해진 뒷모습은 그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 랜선 이모, 삼촌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엘리베이터 문 높이와 맞먹을 듯 보이는 준우의 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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