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믈내쟈"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효민은 노란색 카디건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효민은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쁜 미모와 명품 몸매를 가진 그녀는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 세 번째 미니 'Allure'를 발매했으며 지난 4월 28일에는 '썸머가이즈' OST '빈자리'를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