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동국의 딸 재아의 남다른 몸관리 방법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26일 하나의 영상과 함께 "영하 -180도 5분간버티기..세상시원하고 좋다고하는 넌정말 독종"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영하 180도까지 내려가는 냉각사우나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이동국의 딸 재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아는 선생님의 말을 꼼꼼하게 들은 후 냉각 사우나에 들어갔다.

들어간 후 재아는 어떤 미동도 하지 않고 이를 잘 버텨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동국의 아내는 재아에 놀라며 "넌 정말 독종"이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KBS2 '편스토랑',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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