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기영이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24일 강기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깅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강기영은 사진과 함께 "12등신처럼 나옴. 런모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기영은 티셔츠에 반바지, 스니커즈를 신은 편안한 차림이다. 강기영은 넓은 어깨와 긴 다리로 눈길을 끈다.
또 강기영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큰 키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꾸미지 않은 강기영의 모습에서 내추럴한 매력이 느껴진다.
한편 강기영은 지난 2019년 5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인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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