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우가 딸 이음이의 일상을 전했다.

24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하는 거 다 따라해보기. 벌써 시작인 건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의 딸 이음이는 엄마의 밀집 썬캡을 뺏어쓰고 있는 모습이다. 예쁘게 착용한 채 두 손을 다소곳하게 모으고 웃고 있는 이음이의 모습이 인형같다.

또한 포동포동한 볼살과 팔이 치명적인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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